인도네시아 여권 소지자의 한국 입국 요건 (2026)

비자·K-ETA·전자입국카드(e-Arrival Card) — 실제로 필요한 것만 공식 출처와 대조해 정리했어요. 최종 확인 2026년 9월 27일.

출발 전에 비자가 필요해요

인도네시아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이라도 출발 전에 한국 대사관·영사관 또는 지정 대행사가 발급한 단기방문(C-3) 비자가 필요해요. K-ETA는 해당 없어요. 여행사가 꾸린 단체 관광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단체비자 발급 수수료가 면제돼요.

인도네시아 여권 소지자에게 필요한 것 — 순서대로

비자 — 필요

가까운 한국 대사관·영사관이나 지정 여행사를 통해 C-3 단기방문 비자를 신청하세요. 심사 기간은 시기마다 달라서 여유 있게 신청하는 게 좋아요. 단체 관광 비자 수수료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면제예요.

K-ETA — 해당 없음

K-ETA는 무비자 여행자용이에요. 비자로 입국하면 K-ETA는 전혀 필요 없어요.

전자입국카드 — 필요

모든 외국인 방문자는 도착 3일(72시간) 전부터 무료 전자입국카드를 온라인으로 제출해요. 입국심사용 QR코드를 받아요. 반드시 공식 사이트에서 — 제3자에게 돈을 내지 마세요.

Q-code — 해당 국가일 때만

건강상태 질문서(Q-code)는 KDCA의 '검역관리지역' 목록에 있는 곳에 체류·경유했을 때만 필요해요. 목록은 분기마다 바뀌고 에볼라·메르스 영향국과 조류인플루엔자·니파 발생 지역이 들어가요. 대부분 해당 없지만, 아프리카·중동·최근 발생 지역을 거쳤다면 출발 전 qcode.kdca.go.kr에서 확인하세요.

알아두면 좋아요

Since May 28, 2026 Indonesian group tours (3 or more people, booked through designated agencies, arriving and leaving together) can enter visa-free for up to 15 days until December 31, 2026. Individual tourists still need a C-3 visa.

자주 묻는 질문

인도네시아 여권 소지자는 2026년 한국 입국에 비자가 필요한가요?

네. 인도네시아 여권 소지자는 한국 대사관·영사관 또는 지정 대행사가 출발 전에 발급한 단기방문(C-3) 비자가 필요해요. 여행사가 꾸린 단체 관광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단체비자 발급 수수료가 면제돼요.

인도네시아 여권 소지자는 비자 대신 K-ETA를 쓸 수 있나요?

아니요. K-ETA는 사증면제 국가 여행자용 전자여행허가라서 비자를 대신하지 못해요.

한국 전자입국카드(e-Arrival Card)는 무엇이고 누가 내나요?

2026년부터 전자입국카드가 한국의 기본 입국신고예요(종이 입국카드도 당분간 입국심사에서 받아요). 외국인 방문자는 한국 도착 3일(72시간) 전부터 무료로 온라인 제출해요. 입국심사에서 보여줄 QR코드를 받아요.

이 내용을 출발 전 체크리스트로 메일로 받기 — 무료 브리핑 PDF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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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일 뿐 법률 자문이 아니에요 — 규정은 바뀌어요. 출발 전 위 공식 사이트에서 꼭 확인하세요. 최종 확인 2026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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