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 vs WOWPASS vs NAMANE (2026)

2026년 7월 확인한 솔직한 버전 —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Apple Wallet 규칙까지.

20초 요약

대부분의 여행자: 평소 쓰는 Visa/Mastercard가 상점·식당에서 그대로 됩니다 — 교통만 해결하면 돼요. 아이폰: Apple Wallet에 티머니를 추가하거나(2025년 7월부터) 편의점에서 ₩3,000–5,000짜리 실물 티머니를 사세요. 외화 현금이 있다면: WOWPASS(약 ₩6,000) — 환전 + 선불카드 + 티머니가 하나입니다. NAMANE(약 ₩7,000)은 같은 개념에 원하는 디자인을 인쇄한 것 — 실용성보다 K-pop 포토카드용으로 사세요.

각 카드는 실제로 뭔가요

티머니 — 교통카드의 표준

전국 지하철·버스에서 찍는 카드예요(편의점 결제도 됩니다). 실물 카드는 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에서 ₩3,000–5,000, 충전은 계산대나 역 기계에서 현금으로. 체크카드가 아니라 교통 크레딧이라고 생각하세요.

WOWPASS — 환전 + 선불카드 + 티머니 칩

주황색 키오스크(인천공항·서울역·명동·홍대 등 400곳 이상)에 외화 현금을 넣으면 카드처럼 긁는 선불 잔액이 되고, 교통용 티머니 칩은 따로 내장돼 있어요. 앱에서 해외 Visa/Mastercard로 충전도 됩니다. 발급비는 키오스크 약 ₩6,000, 앱 ₩5,500. 현금을 들고 도착한다면 이 한 장이 최선입니다.

NAMANE — 내 디자인으로 만드는 카드

WOWPASS처럼 선불 + 교통이지만 원하는 디자인을 직접 인쇄해요(키오스크: 인천·명동·홍대, 약 ₩7,000, 앱 충전은 해외 카드·Apple Pay·Google Pay 지원). 기능은 WOWPASS와 겹치고 — 사람들은 쓸 수 있는 기념 포토카드로 삽니다.

기후동행카드 — 서울에서 지하철을 아주 많이 탈 때만

서울 지하철+버스 무제한 패스예요. 서울 안에서 정말 많이 탈 때만 이득 — 사기 전에 1회 약 ₩1,550 기준으로 계산해 보세요.

Apple Wallet 규칙 (2026, 아이폰)

티머니는 2025년 7월부터 Apple Wallet에 들어왔고 — 한국 전화번호가 필요 없어요 — 2026년 3월부터는 해외 발급 비(非)Visa 카드로 충전할 수 있습니다. 개찰구에서 폰을 찍으면 돼요. 함정 둘: 해외 발급 Visa 카드는 충전이 안 되고(Mastercard·Amex·UnionPay를 쓰세요), 해외 카드 충전에는 약 3.7% 수수료가 붙어요 — 실물 카드에 현금 충전이 여전히 더 쌉니다. 그리고 일반 신용카드를 개찰구에 바로 찍는 건 안 됩니다 — 한국의 개방형 EMV 개찰구는 2030년쯤에나 예정이에요.

안드로이드 폰

해외 폰용 Google Wallet 티머니는 없어요. 선택지는 구글플레이의 티머니 KOREA TOUR CARD 앱: NFC 폰이 교통카드가 되고 앱에서 카드로 충전합니다. 함정 둘: 찍는 순간 모바일 데이터가 필요하고, 스토어 평이 엇갈려요. 실물 티머니나 WOWPASS를 예비로 챙기세요 — 구글플레이가 없는 폰(중국 본토 판매 폰 다수)이라면 실물 카드가 답입니다.

이 내용을 출발 전 체크리스트로 이메일로 받기 — 무료 브리핑 PDF 포함

적정 가격 확인, 주머니 속에서

무료 trip2kr 앱이 택시·시장·티켓의 참고 가격을 보여줘요 — 관광객 가격인지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앱 열기 → 여행 계획하기 →

카드는 정리됐고 — 이제 도착 준비

처음 오는 분들이 착륙 전에 준비해 두고 싶어 하는 나머지 둘. 둘 다 Klook에서 정가로 예약되고, 한국 전화번호는 필요 없어요.

한국 eSIM 구매 → 공항 → 서울 이동 →

수수료와 규칙은 바뀝니다 — 방향 잡기용으로 보고, 오늘의 숫자는 각 운영사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최종 확인 2026년 9월.

함께 보면 좋은 것: K-ETA & e-Arrival Card → · eSIM & SIM → · 인천공항 → 서울 → · 비자 체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