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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동해안 해변 · 한국 커피의 도시

사진: Mobius6 · CC BY-SA 4.0 · 크기 조정·잘라냄 · 전체 사진 출처(영문)

한국 커피 문화가 뿌리내린 동해안 도시. 바닷가에 늘어선 로스터리, 석호 옆 긴 백사장, 솔숲 그늘의 해산물 거리.

가는 법과 숙소

보고 즐기기

강릉시안목해변 커피거리 ✓

한국 스페셜티 커피 문화의 발상지 — 로스터리와 오션뷰 카페 30여 곳이 늘어선 해변 거리.

강릉시강릉커피거리

안목 카페거리는 1980년대 초부터 커피 명소로 명성을 얻어왔다. 1990년대 들어서면서부터 국내 최고의 커피 명장들이 하나둘씩 모여들어 자신만의 손맛을 낸 원두를 볶아내는 커피숍이 늘어나면서 전국 커피 마니아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기 시작하였다. 최근 커피 도시로 급부상한 강릉지역의 커피숍이 횟집 수에 근접하는 등 강릉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커피…

© Korea Tourism Organization
강릉시향호해변

향호해변은 주문진 해변과 이어져 있는 곳으로 소나무가 빽빽한 솔밭 야영장을 뒤로하고 깨끗한 백사장으로 걸어 나가면 맑은 바다가 펼쳐진 바닷가에 넓은 벤치가 놓여있어 조용하게 바다를 바라볼 수 있다. 이곳은 2017년도 발매된 BTS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재킷 촬영 장소로 ‘BTS 버스정류장’이라는 유명한 포토존이 존재하는데 이곳은 강릉 여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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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안반데기 마을

안반데기 마을은 해발 1,100미터에 위치한 산간 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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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사천진해변

강릉 사천항 옆의 넓고 얕은 800m 해변. 바닷가를 따라 카페가 늘어서 있고, 경포대에서 차로 10분쯤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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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모래시계공원

모래시계공원은 동해 바다와 산, 정동진 2리 마을을 배경으로 아담하게 꾸며져 있다. 한가운데에는 모래시계가 있고, 그 주위에는 소나무가 있다. 그리고 바다 쪽으로는 벤치가 자리 잡고 있다. 모래시계공원 바로 앞은 정동진해수욕장과 이어져 있다. 정동진 모래시계공원은 1999년 강릉시와 삼성전자가 새로운 천년을 기념하기 위해 조성했다. 공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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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주문진항

주문진항은 주로 화물선이 주로 입출항하고 있으며 동해안의 주요 어항 기지, 약 350여 척의 어선이 드나들며 난류와 한류가 만나는 동해의 특성상 오징어, 양미리, 명태, 청어, 멸치 등이 많이 잡힌다. 배에서 갓 내려놓은 횟감이 무척 싱싱하며 관광객의 구미를 당기기에 충분하다.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회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주문진시장은 주문진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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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강릉 경포해수욕장

강릉 경포해수욕장은 경포대에서 1km, 강릉 시내에서 6km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경포호와 바다 사이에 형성된 사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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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강릉 명주동 거리

명주동은 시청과 옛 관아가 함께 자리하고 있어 강릉 행정의 중심 역할을 하던 곳이었다. 하지만 시청 건물이 이전되고, 다른 곳에 번화가가 형성되면서 점점 오고 가는 이들도 적어졌다. 생기를 잃고 빛바랜 명주동이 다시 제 색깔을 찾은 것은 이곳에 낡은 건물을 활용한 문화 공간이 들어서면서부터이다. 옛 명주초등학교 건물을 문화 예술 공간으로 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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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노암터널

노암 터널은 입암동에서 시작해 중앙시장 월화 거리까지 이어지는 강릉의 숨은 명소로 예전에는 실제로 기차가 드나들던 길목이었으나 KTX 철로가 신설되면서 원래의 기능을 잃고 관광지로 탈바꿈했다. 지금은 한국 3대 트레킹코스로 손꼽히는 강릉 바우길에 속한다. 널 안에는 오래전 흔적들이 곳곳에 남아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하며, 터널 안에서 바깥을 바라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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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사근진해변(사근진해수욕장)

안현동에 있으며 길이 600m, 24,000㎡의 백사장이 있는 간이 해변으로 경포해변과 붙어 있다. ‘사근진’이란 이름은 옛날 삼남지방에서 사기를 팔러 왔던 사람이 이곳에 눌러앉아 생활하면서 조그마한 배 한 척으로 고기도 잡고 사기도 팔았다 하여 ‘사기장사가 살던 나루’라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주변에는 깨끗이 정비된 민박집이 여러 곳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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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헌화로

헌화로는 헌화가에서 유래한 도로명으로 순정공이 강릉 태수가 되어 부임하던 길에 그의 부인인 수로부인이 바닷가 절벽 위에 핀 철쭉을 꺾어 달라 부탁했지만, 위험한 일이므로 아무도 나서는 사람이 없었다. 이때 소를 끌고 가던 한 노인이 나서서 꽃을 꺾어 바치면서 헌화가를 불렀다고 한다. 헌화로는 옥계면 낙풍리 낙풍 사거리에서 강동면 정동진리 정동진역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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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마시기

강릉시초당순두부마을

400년의 역사를 지닌 강릉의 대표 음식으로, 지금도 매일 아침 두부를 만드는 마을에서 맛볼 수 있다. 매운 해물짬뽕순두부, 순두부 젤라토 등 현대적으로 변형된 메뉴도 이곳에서 모두 만날 수 있다.

강릉시더블티 다이닝

더블티 다이닝(Double T Dining)은 강릉시 초당동에 위치한 모던 프렌치 와인 다이닝으로, 강원의 제철 식재료에 전통 프렌치 조리법을 현대적으로 접목한 코스·단품 메뉴를 계절마다 새롭게 선보인다. 유럽 현지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에서 이그제큐티브 수셰프(Executive Sous Chef)로 경력을 쌓은 셰프와 전문 소믈리에, 두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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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춘천후레쉬닭갈비

큰 팬에 매콤하게 볶아 만드는, 한국인들에게 사랑받는 닭갈비를 판매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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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강릉짬뽕순두부 동화가든 본점

초당두부마을에서 짬뽕순두부를 가장 먼저 판매하기 시작한 식당이다. 매콤한 짬뽕 국물에 고소한 순두부를 가득 넣어 황금비를 맞춘 짬뽕순두부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다. 김치 또한 별미인데, 순두부를 만들 때 나오는 ‘순물’을 이용해 담근 것이다. 이곳에서 만드는 두부도 별도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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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초당할머니순두부

강원 강릉시 초당동을 대표하는 순두부 전문점으로 매일 아침 전통 방식으로 두부를 만드는 식당이다. 별다른 양념을 하지 않아 갓 만든 두부의 고소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순두부 백반이 기본 메뉴이며, 동해안에서 잡히는 조개인 비단조개 ‘째복’을 넣어 매콤하게 끓여낸 순두부찌개인 얼큰째복순두부도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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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강릉가자

맛있는 족발을 파는 집이다. 이 식당의 대표 메뉴는 족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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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강릉의 밤

글램핑장 컨셉트로 꾸며진 바비큐 레스토랑이다. 정육 관련 30년 경력을 보유한 오너가 선보이는 최상급의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부위별로 맛볼 수 있다. 야외에 2명부터 최대 10명까지 이용할 수 있는 좌석이 마련되어 있다. 이곳에서 주문한 고기를 미리 준비된 식기와 조리기기를 이용해 직접 구워 먹을 수 있어 캠핑을 온 것 같은 기분이 절로 든다. 식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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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연곡꾹저구탕

연곡꾹저구탕은 신선한 민물고기로 만든 매운탕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강원도 강릉시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이다. 추천 메뉴는 꾹저구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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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직접 확인한 장소 ·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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